그 날, 초대
Yes, you are invited.

소중한 그 날에, 초대받다

결혼하는 두 사람은 소중한 순간을 나누고,
당신은 가장 행복한 날의 진짜 하객이 됩니다.
대행도, 연기도 아닌 — 실명으로 초대받는 새로운 축하 문화.

지금 서울 강남 · 서초 권역에서 시작합니다
실명 신원인증
호스트 승인제
토스페이먼츠 안전결제
결제 전 주소 비공개
A new way to be invited

왜 이런 초대가 필요해졌을까요?

결혼식은 여전히 가장 가까운 사람들과 나누는 소중한 약속입니다. 다만 요즘의 예식은 참석 인원이 유동적이고, 갑작스러운 불참도 잦아졌습니다. 그 날, 초대는 남는 자리를 사고파는 서비스가 아니라, 두 사람이 허락한 범위 안에서 새로운 손님을 정중히 맞이하는 초대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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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은 정해져 있지만 참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웨딩홀 보증인원과 식사는 미리 준비되지만, 실제 참석은 마지막까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준비된 자리가 조용히 비는 대신 축하의 마음을 가진 손님에게 열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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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받고 싶은 사람도 있습니다

결혼식의 분위기와 예식 문화를 경험하고, 누군가의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역할을 연기하는 사람이 아니라 예의를 갖춰 신청하는 새 손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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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절차가 예의가 됩니다

참석자는 실명으로 자신을 소개하고, 두 사람은 직접 읽고 승인합니다. 승인 후에만 결제와 상세 안내가 열리며, 모두가 서로의 경계를 알고 참석합니다.

새로운 결혼식 초대 문화

그 날, 초대가 만들고 싶은 것은 하객 대행도, 빈자리 판매도 아닙니다. 두 사람이 원할 때 초대를 열고, 참석자는 정중히 신청하며, 서로 동의한 뒤 같은 날을 함께 축하하는 문화입니다.

신청은 곧 참석 확정이 아닙니다. 모든 초대는 두 사람의 승인 후 진행됩니다.

참석은 이렇게 이뤄집니다

설레는 마음만 준비하세요. 나머지는 단정한 절차가 지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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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결혼식을 발견

날짜, 분위기, 참석비를 보고 가고 싶은 결혼식을 고릅니다. 정확한 장소는 아직 비공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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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자기소개로 신청

신원인증을 마치고 짧은 자기소개를 보냅니다. 두 사람이 직접 읽고 초대 여부를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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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되면 결제, 그리고 참석

승인 후 참석비를 결제하면 장소와 안내문이 열립니다. 이제 당신은 정식 하객입니다.

For the couple

비어 있을 뻔한 자리가,
축하로 채워집니다

웨딩홀 보증인원은 하객이 덜 와도 그대로 청구됩니다. 갑작스러운 불참으로 생긴 빈자리 — 그 손실을 덜고, 식장은 더 따뜻해집니다. 누구를 초대할지는 끝까지 두 분이 결정합니다.

내 결혼식 초대 등록하기
빈자리 10석을 그대로 두면
보증인원 식대 (1인 7만 원)-700,000
그 날, 초대로 6석을 채우면 (1석 5만 원)+300,000
줄어드는 부담42% ↓

자주 묻는 질문

아니요, 정반대입니다. 하객 대행은 커플이 돈을 내고 지인을 연기할 사람을 고용하는 것이지만, 그 날, 초대는 참석을 원하는 사람이 실명으로 신청하고 비용을 내는 구조입니다. 지인·친척 행세 요청은 약관으로 금지하며, 모두 '초대받은 새 손님'으로 참석합니다.

모든 참석자는 휴대폰 본인인증을 거치며, 호스트 커플이 자기소개를 읽고 직접 승인한 사람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예식장 정확한 주소는 결제가 완료된 뒤에만 공개되고, 초기 행사에는 운영진이 현장에 함께합니다.

예식 7일 전까지 취소하면 전액, 3일 전까지는 50%가 환불됩니다. 이후에는 식대가 확정되어 환불이 어렵습니다. 결제 전 화면에서 다시 안내해 드립니다.

평범한 하객과 똑같이 하시면 됩니다. 식을 보고, 박수 치고, 식사를 즐기세요. 결혼식마다 드레스코드와 안내문이 제공되며, 단정한 하객 복장이면 충분합니다. 축의금은 참석비에 포함되어 있어 따로 내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