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 초대
신뢰와 안전3분

하객 대행이 아니라 검증 초대입니다

그 날, 초대가 하객 대행이나 역할 연기가 아니라 실명 신청, 호스트 승인, 주소 보호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2026.06.14 업데이트

역할을 맡기는 구조가 아닙니다

하객 대행은 누군가에게 지인처럼 보이는 역할을 맡기는 방식으로 이해되기 쉽습니다. 그 날, 초대는 이 방향을 명확히 피합니다.

참석자는 자신이 누구인지 밝히고, 왜 참석하고 싶은지 적습니다. 호스트는 그 소개를 보고 초대할지 직접 결정합니다.

검증 초대의 순서

첫째, 공개 페이지에서는 날짜와 권역, 분위기만 확인합니다. 둘째, 실명 기반 신청과 자기소개를 보냅니다. 셋째, 호스트 승인 후 결제와 상세 주소가 열립니다.

이 순서는 단순한 UX가 아니라 안전 장치입니다. 결제보다 승인과 신뢰가 먼저 오고, 장소 정보는 필요한 사람에게만 공개됩니다.

참석자는 손님으로, 호스트는 결정권자로

참석자는 당당한 초대 손님으로 예식을 존중합니다. 호스트는 누구를 맞이할지 끝까지 결정합니다.

이 균형이 있어야 새로운 초대가 예식의 품격을 해치지 않고, 오히려 준비된 하루를 더 따뜻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Next step

신뢰 절차 확인하기

실명 신원인증, 호스트 승인, 결제 전 주소 비공개 원칙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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